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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이민사박물관에 직지판화 기증
2017-01-02 (월) 10: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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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오른쪽) 전 유엔 사무총장이 직지판화를 뉴욕한인회 이민사 박물관에 기증하겠다고 밝혔다. 뉴욕한인회에 따르면 반 전 총장은 지난 29일 유엔에서 열린 송별식에서 김민선(왼쪽) 뉴욕한인회장을 만나 “이민사 박물관에 직지심체 요절관이 생긴다는 것에 특별히 관심을 갖고 있다”며 “유엔에 소장했었던 직지 판화를 박물관에 기증하겠다”고 말했다.<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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