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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겐카운티 데마레스트 조규돈 한인경관 임명
2017-01-02 (월) 10: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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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버겐카운티 데마레스트에서 첫 한인 경관이 탄생했다. 데마레스트 타운의회는 1일 경찰서 파트타임으로 근무하고 있는 조규돈(32·사진)경관을 풀타임 경찰로 임명했다.
조 경관은 이날 타운 관계자들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조규돈 경관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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