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7년 첫 아기 플러싱병원서 탄생

2017-01-02 (월) 10:28:39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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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시08분에 남자아기 ‘나단’태어나

2017년 뉴욕시 새해 첫 아기가 퀸즈 플러싱 병원에서 태어났다.

뉴욕시는 1일 플러싱 병원에서 새해 카운트다운가 끝난 뒤 8분 뒤에 탄생한 남자아기가 2017년의 1호 아기라고 밝혔다. 아이의 부모는 코로나에 거주하는 카멘 페랄타와 루이스 듀크씨로 산모인 페랄타는 이날 나단이라는 이름의 아이를 순산했다. 아이의 무게는 7파운드로 나타났다.

페랄타와 듀크씨는 “새해를 맞아 하늘이 우리에게 선물을 주셨다”며 “2017년 첫 아이가 탄생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뉴욕시 2호 아기는 이날 0시9분 브롱스의 제이코비 메디컬 센터에서 태어난 6파운드의 여아로 밝혀졌다. A4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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