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쉬움과 설렘 뒤로하고…아듀! 2016

2016-12-31 (토) 06: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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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과 설렘 뒤로하고…아듀! 2016
희망으로 시작했던 2016년이 어느덧 365번의 낮과 밤이 교차해 불과 하루를 남겨두고 있다. 올해도 열심히 달려온 사람들은 2016년을 보내며 가는 해를 아쉬워하는 마음으로 석양 풍경을 찾아 한 해를 뒤돌아보며 새해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궁평항을 찾은 시민들이 갈매기들의 날갯짓 뒤로 얼마 남지 않은 2016년의 석양을 바라보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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