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날씨 맑아 해돋이 볼 수 있다
2016-12-30 (금) 06:57:02
조진우 기자
2017년 1월1일 새해 해돋이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국립기상청은 새해 첫날인 1월1일 뉴욕시 전역에 맑고 쾌청한 날씨를 예보했다. 이날 일출시간은 오전 7시19분이다. 30일과 2016년 마지막 날인 31일은 화씨 40도 대에 다소 구름 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새해 다음 날인 1월2일과 3일 이틀간 뉴욕시 전역에 2~4인치의 비가 올 예정이나, 기온은 오히려 화씨 54도까지 올라 것이라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