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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전야행사 앞두고 맨하탄 테러경계 강화
2016-12-30 (금) 06: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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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새해 전야 행사를 앞두고 뉴욕시가 테러에 대비해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뉴욕시경(NYPD)은 새해전야 행사가 열리는 31일 100만여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타임스스퀘어 주변에 약 6,000명의 인력을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계획이다. 29일 경찰들이 타임스스어 주변에서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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