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지역단신

2016-12-29 (목) 08:23:05
크게 작게
■오이스터 베이 타운 프리미엄 주차 포기
오이스터 베이 타운이 기차역 문제와 타운 예산부족 해결안으로 상정했던 프리미언 주차 안을 포기하기로 결정했다. 이 결정은 상정안이 공개된 후 주민들의 불만 접수가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다.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공청회 일정이 1월10일로 정해진 것이 알려지면서 주민들로부터 300건 이상의 반대 불평이 접수됐다.

■낫소카운티 온방센터
낫소카운티는 겨울철을 맞아 온방센터를 발표했다. 날씨가 영화로 떨어지면 가동되는 온방센터는 힉스빌의 캔티액 팍 아이스 링크, 휴렛의 그랜트 팍, 유니온데일의 미쳇 필드 어드미니스트레이션, 베스페이지의 타운 오브 오이스터베이 아이스 스케이트 센터, 사요셋-우드버리 커뮤니티팍 아이스링크, 매사페쿠아의 마조리 포스트 커뮤니티 팍, 프리포트의 살베이션 아미, 헴스테드의 살베이션 아미, 록빌센터의 샌덜 시니어 센터 등이다.

■이스트메도우 시니어 센터 폐점
이스트메도우 시니어 센터가 재정난으로 문을 닫았다. 이 센터를 이용한 시니어들은 3마일 떨어진 웨스트버리의 샐리스버리 시니어 센터를 이용해야 한다. 헴스테드 타운의 마이크 디리 대변인은 20년의 리즈가 지난 7월로 끝났고 가격합의를 못 받아 건물을 내주게 됐다고 말했다.


타운은 지난 20년간 무료로 이 공간을 사용했지만 시설 운영비로 4년 동안 1만 달러를 지불해오고 있었다. 건물측은 월 9000달러의 임대비용을 제안했지만 타운은 지원금 없이는 운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문을 닫기로 결정했다..

■오이스터베이 노인 아파트 인상
오이스터베이 타운이 내년부터 노인 아파트 거래가격을 2%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 타운은 '골든 에이지 시니어 하우징 프로그램'을 통해 노인 아파트를 제공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오이스터베이 타운은 1,476채의 노인 아파트를 제공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오이스터베이에서 일정기간 거주한 시니어들에게 구매기회를 주는 것으로 올해는 95채, 지난해는 89채가 거래됐다. 이 아파트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정해진 소득 및 나이 규정에 맞는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이 인상으로 타운은 40만 달러의 수익을 더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