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간호사.작업치료사 등 라이선스 신청 온라인으로 접수

2016-12-28 (수) 08:34:55 이경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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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뉴욕주에서 간호사, 작업치료사 등의 라이선스 신청을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게 됐다.

메리엘렌 엘리아 뉴욕주교육국장은 최근 “간호사, 작업치료사의 라이선스 신청서를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도록 했다”며 “이제부터 라이선스 신청자들은 웹사이트를 통해 빠르고 쉽게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뉴욕주는 매년 정 간호사(RN) 1만5,000명, 준간호사(LPN) 3,500명, 작업 치료사(Occupational Therapists) 1,000명 가량이 지원자를 접수하고 있다.

온라인 신청 양식은 간호사 웹사이트(www.op.nysed.gov/prof/nurse/nurseforms.htm), 작업치료사 웹사이트(www.op.nysed.gov/prof/ot/otforms.htm)에서 각각 확인이 가능하다.a3

<이경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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