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부뉴저지/ SYK 한미커뮤니티 센터 연말파티

2016-12-27 (화) 0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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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저지/ SYK 한미커뮤니티 센터 연말파티

SYK 자원봉사자들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이날 파티에서 국민체조가 시연되고 있다.

SYK 한미 커뮤니티 센터는 지난 22일 연말파티를 개최했다.

이날 파티는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인근에서 모인 노인들과 주민들 150여 명의 참석한 가운데 저물어가는 한해를 기렸다. 점심 식사는 센터 관계자들이 정성스레 직접 준비한 음식을 즐기는 자리였는데 대구전, 불고기, 튀김만두, 잡채와 각종 야채 및 반찬 등 푸짐한 음식이 제공됐다.

커뮤니티 센터 린다 강 회장의 축사로 시작된 이날 파티에서 허돌 씨의 사회로 진행된 여흥 무대에는 추억의 국민체조를 시작으로 라인댄스, 고전무용, 타이치, 사물놀이 등 센터에서 지난 1년간 갈고 닦은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각 그룹 기량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의 백미는 세계적인 첼리스트 요요마에게 사사를 받은 데이빗 유의 아름다운 선율의 첼로 독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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