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테니스협, 어린이 무료 테니스 교실

2016-12-24 (토) 06: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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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테니스협회(회장 김기용)가 새해를 맞아 ‘어린이 무료 테니스 교실’을 마련한다.

대상은 테니스를 처음 시작하는 6~10세 학생들이며 1월13일부터 3주간 매주 금요일 오후 8시30분부터 10시까지 퀸즈 플러싱의 USTA 내셔널 테니스센터 실내 구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무료 테니스 교실에는 전문 테니스 티칭 프로가 강사로 초청돼 테니스 꿈나무들의 기본기를 지도할 예정이다. 준비물은 테니스화와 운동복 등이며 라켓은 뉴욕한인테니스협회가 무료로 대여한다. 문의 646-732-7010(최연숙 총무), 웹사이트 www.nykat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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