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주도 현금 톨부스 사라진다

2016-12-24 (토) 06:23:46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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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부터 이지패스 없이 125번 출구지나면 25달러 벌금

뉴저지주에서도 고속도로 톨게이트 현금 톨(Toll) 부스가 점차 사라질 전망이다.

뉴저지 턴파이크 오소리티(New Jersey Turnpike Authority)에 따르면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가든 스테이크 파크웨이 남쪽 방향 125번 출구에는 이지패스(E-ZPass) 부스만 설치돼 현금으로 요금을 지불할 수 없게 된다.

이에 따라 도로 공사가 끝나는 2018년부터 125번 출구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차량에 이지패스를 부착해야만 한다. 만약, 이지패스가 없는 상태로 125번 출구를 차량이 지나갈 경우 25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A3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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