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테니스협회, 전미테니스협 임원진과 미팅
2016-12-23 (금) 08:33:01
뉴욕한인테니스협회(회장 김기용)는 20일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를 방문해 전미테니스협회(USTA) 임원진과 미팅을 갖고 2017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내년으로 11회째를 맞는 한국일보배 뉴욕한인테니스 대회를 7월22일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오른쪽부터 김기용 회장과 최연숙 총무, 위트니 크래프 디렉터, 티나 부디렉터 <사진제공=뉴욕한인테니스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