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한인회 임원진 스타비스키 의원 만남

2016-12-22 (목) 08: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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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한인회 임원진 스타비스키 의원 만남
퀸즈한인회 임원들은 21일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과 만나 퀸즈 한인회의 현안과 향후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스타비스키 의원은 내년 초 스몰 비즈니스를 위한 법규 관련 세미나를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수현(왼쪽부터) 회장, 스타비스키 의원, 최민아 홍보담당 부회장. <사진제공=퀸즈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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