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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도 연말 테러경계 강화
2016-12-21 (수) 07: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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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대형 트럭이 돌진해 12명이 사망하고 50여명이 부상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본보 12월20일자 A1면> 뉴욕시가 테러 보안 태세를 강화했다. 20일 뉴욕시경(NYPD) 테러 전담반이 연말 관광객들이 몰리는 맨하탄 라커펠러센터 크리스마스 트리 주위에서 경계를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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