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봉사센터(KCS)가 추진 중인 ‘한인 커뮤니티 종합 복지 회관’ 건립을 위한 한인사회 후원금이 12월12일~16일 1주일 동안 6,610달러가 추가로 모금돼 3월부터 현재까지 총 44만7,464달러로 집계됐다. 후원 문의: 718-939-6137, 917-517-9374
▲KCS 한인커뮤니티 종합복지회관 건립기금 12월12일~16일 기탁자 명단: 뉴욕감리교회 선진회 100달러, 김덕복 40달러, 전성희 권사 300달러, 뉴욕 블리스 섹소폰 앙상블 2,250달러, KCS 뜨개반 500달러, KCS 탁구동호회 700달러, 맵씨 미용실 이문자 원장 1,000달러, KCS 청춘가요반 1,500달러, KCS 사물놀이반 220달러.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청춘가요반이 15일 KCS 플러싱 경로센터에서 복지 회관 건립 기금 1,500달러를 KCS에 전달했다. 앞줄 왼쪽 네 번째부터 임명춘 반장, KCS 김광석 회장, 이경신 지도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