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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이민자를 위한 행진’
2016-12-19 (월) 06: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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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센터, 뉴욕이민자연맹 등 뉴욕시 일원 이민 단체들과 멜리사 마크 비버리토 뉴욕시의장 등 정치인들은 18일 국제 이주민의 날을 맞아 '뉴욕 이민자를 위한 행진'을 개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유엔본부 함마슐드 광장에서 집회를 개최하고 트럼프 차기행정부에 서류미비청소년 추방유예(DACA) 정책 유지 등의 이민정책을 촉구했다.<사진제공=민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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