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한인회, 닐리 로직의원과 한인사회현안 등 논의
2016-12-16 (금) 08:12:36
퀸즈한인회 신임 회장 이취임식이 내년 1월6일 오전 11시 플러싱 타운홀(137-35 Northern Blvd)에서 열린다. 이날 김수현(사진) 변호사가 퀸즈한인회 제26대 회장으로 취임한다.
한인회는 취임식 후 금강산에서 리셉션퀸즈한인회 신임 집행부는 지난 12일 닐리 로직 뉴욕주하원의원과 만나 한인사회 현안과 스몰비즈니스 이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로직 의원은 앞으로 한인사회와 더욱 많이 교류하고 한인 2세를 채용하겠다고 약속했다.
퀸즈한인회는 정기적으로 지역 정치인들과 미팅해 한인사회 이슈 등을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김수현(왼쪽 두 번째부터) 신임회장과 로직 의원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사진제공=퀸즈한인회> 행사를 갖는다. 문의 212-494-0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