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장애인재활협회, 일자리 알선 프로그램 진행

2016-12-16 (금) 07: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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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장애인재활협회(회장 이명자) 135모임이 장애인 및 일반인들에게 일자리를 알선해주고 구직활동을 돕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일자리를 사랑하는 모임’이라는 뜻의 일명 135모임은 구직자들에게 매주 업데이트되는 구인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 및 레퍼런스(reference) 작성을 도와주고 있다.

주요 채용종목은 일반 면허증 혹은 상업용 운전면허증(CDL)을 소지한 차량 운전수, 창고 관리자 및 노동자 등이다. 이명자 회장은 취직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을 위해 이 프로그램을 진행해왔으나 최근 일반인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장애인은 이력서와 레퍼런스 작성, 인터뷰 등 구직을 위한 훈련을 받을 수 있고 일반인의 경우 취업 알선까지만 제공하고 있다. 문의 718-445-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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