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 김 뉴욕시 민사법원 판사 취임 선서식
2016-12-16 (금) 06:47:48
조진우 기자
뉴욕 한인으로는 처음으로 선출직 판사직에 당선된 주디 김 뉴욕시 민사법원 4지구 판사의 취임 선서식이 15일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캐로니 맬로니 연방하원의원 등 지역 정치인 20여 명도 참석해 김 판사의 취임을 축하했다. 김 판사는 내년 1월부터 정식 근무를 시작한다. 김(오른쪽) 판사가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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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