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국정농단’ 4차 청문회, 정윤회 문건 집중추궁
2016-12-15 (목) 06:26:05
한국 국회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위는 한국시간 15일 4차 청문회를 열고 '정윤회 문건'의 실체와 최 씨의 딸 정유라 씨의 이화여대 입학 특혜를 집중 추궁했다.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 김종덕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상률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 이규혁 전 스케이트 국가대표 등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