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반갑다 친구야” 경복인의 밤

2016-12-12 (월) 06:51:19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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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친구야” 경복인의 밤
2017년 정유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얼굴들이 함께 모여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 각오를 다지는 동문회 송년행사가 지난주말에도 뉴욕 일원 곳곳에서 열렸다. 대뉴욕경복동창회(회장 윤호상)는 10일 10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뉴저지 포트리에 있는 더블트리 호텔에서 제51차 경복인의 밤을 개최하고 경복의 전통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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