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영애 대표, 탈북민 유일 트럼프 후원 조찬에 참석

2016-12-10 (토) 07:16:17
크게 작게
마영애 대표, 탈북민 유일 트럼프 후원 조찬에 참석
마영애 국제 탈북민 연대 미주대표가 탈북민으로는 유일하게 지난 7일 맨하탄 43가 소재 치프리아니 연회장에서 후원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도널드 트럼프 제45대 미 대통령 당선자 후원 조찬’에 참석해 트럼프 당선인측 관계자들을 만나 한미동맹 강화와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촉구했다.

마영애(가운데) 대표가 트럼프측 인사들과 함께 자신이 트럼프의 당선을 축하한 내용을 기재한 한국일보 광고를 들어 보이고 있다.<사진제공=마영애 대표>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