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밴드(단장 이영복)가 2일 대동연회장에서 개최한 공연으로 마련된 복지 회관 건립 기금 3,050달러를 KCS에 전달했다. 이영복 단장(왼쪽)이 복지 회관 건립 기금을 김광석 KCS 회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KCS>
뉴욕한인봉사센터(KCS)가 추진 중인 ‘한인 커뮤니티 종합 복지 회관’ 건립을 위한 한인사회 후원금이 11월28일부터 12월6일까지 이주 동안 4,250달러가 추가로 모금돼 3월부터 현재까지 총 44만754달러로 집계됐다. 후원 문의: 718-939-6137, 917-517-9374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한인커뮤니티 종합복지회관 건립기금 11월28일~12월6일 이주간 기탁자 명단: 카라오케 클래스 100달러, 봉제&패턴반 300달러, 원&선 DBA 컨츠리 클리너스 200달러, 김순옥 300달러, 나눔밴드 3,050달러(개별 도네이션 조정민 100달러, Shmergel Enterprises Corp 200달러 포함), 채린 100달러, Song Y. Hong 100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