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 정기이사회

2016-12-09 (금) 06:30:03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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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정기이사회
뉴욕한인회(회장 김민선)는 8일 플러싱 금강산에서 정기이사회 및 올해의 한인상 선정위원회 모임을 열었다. 한인회가 이날 밝힌 36대 코리안퍼레이드 결산보고에 따르면 수입 5만2,854달러, 지출 2만8,933달러로 총 2만3,920달러의 잔액이 남았다. 한인상 선정위원회는 16명의 후보를 결정하고 오는 28일 투표로 수상자를 선정하기로 결정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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