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에 `비디오게임 극장’ 문연다
2016-12-08 (목) 07:01:14
금홍기 기자
뉴저지주에 미 전역에서는 최초로 비디오게임 극장이 문을 열었다.
뉴저지 웨스트필드 가든 스테이트 플라자에 따르면 30명이 동시에 입장해 비디오 게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ESC 비디오게임 극장’이 플라자 내 2층에 오픈했다.
ESC 비디오게임 극장은 스마트폰 모양으로 생긴 터치스크린 게임 조종기를 갖고 영화관 스크린 사이즈의 화면으로 생생한 서라운드 음향과 조명으로 생동감 넘치는 게임을 다른 사람들과 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ESC 비디오게임 극장은 목요일과 금요일 오후 4시~8시까지 문을 열고, 토요일은 오후 2~8시 이용이 가능하다.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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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