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탁구장, 11주년 기념탁구대회

2016-12-07 (수) 07: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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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탁구장, 11주년 기념탁구대회
뉴욕탁구장(대표 이춘승)의 개관 11주년 기념 탁구대회가 7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11일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서 손진태와 양차원 선수의 라이벌 매치에서는 양창원 선수가 세트스코어 4대 3의 짜릿한 승리를 했으며 일반부는 1위 사학철, 2위 서영진, 공동3위 박맹준, 허성용이 차지했다. <사진제공=뉴욕탁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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