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한인회, 경찰관과 지역 치안강화 방안 논의

2016-12-07 (수) 07: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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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한인회, 경찰관과 지역 치안강화 방안 논의
퀸즈한인회는 5일 플러싱 사무실에서 109경찰서에 새롭게 배치된 경찰관 등과 만나 한국 문화를 설명하고 지역 치안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제봉(앞줄 가운데) 회장 등 한인회 관계자들과 경찰들이 함께 자리했다.<사진제공=퀸즈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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