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퀸즈한인회, 경찰관과 지역 치안강화 방안 논의
2016-12-07 (수) 07:33:59
크게
작게
퀸즈한인회는 5일 플러싱 사무실에서 109경찰서에 새롭게 배치된 경찰관 등과 만나 한국 문화를 설명하고 지역 치안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제봉(앞줄 가운데) 회장 등 한인회 관계자들과 경찰들이 함께 자리했다.<사진제공=퀸즈한인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해외 한국학 활성화 전문가 펠로십 공모
뉴욕가정상담소, 가정폭력 피해자 돕기 알려
NYPD 청소년 야구대회 후원 한인 기금 모금
“재미한인 장학생 올해 88명 선발”
총격 중상 한인 편의점 업주에 온정 물결
뉴욕시 서민 주택 예술가에 우선 공급한다
많이 본 기사
66세 유튜버, 제2의 전성기..이미숙, 이장우 소속사와 결별 ‘FA 대어 급부상’
“인생 2막 시작” 신지♥문원, 논란 딛고 드디어 오늘(2일) 결혼식
‘K팝 新역사’ 트와이스, 도쿄국립경기장 3일간 24만 관객 동원 대성황..日투어 64만 모객 ‘大기록’
BTS 뷔, 플로리다 선셋과 아이스크림 먹방..탬파 공연 후 일상 모습
‘AI 에이전트용’ 각광받는 애플 맥미니…사실상 200달러 인상
현대차·기아, 4월 美판매 감소…하이브리드차는 ‘역대 최고’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