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9세남아 차로 치어 부상 …한인추정 60대여성 소환장

2016-12-06 (화) 06:54:47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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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으로 추정되는 60대 여성이 9세 남자아이를 차로 쳐 크게 다치게 한 혐의로 소환장이 발부됐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3시20분께 뉴저지 크레스킬에서 로즈 스트릿 북쪽 방향으로 운전하던 69세 성모(리버베일 거주)씨가 도요타 SUV차량으로 9세 남자아이를 차로 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에 치인 소년은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를 낸 성씨를 운전 부주의 혐의로 소환장을 발부한 상태라고 밝혔다. 하지만 경찰은 사고를 당한 남자아이의 신상과 구체적인 사고 경위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고 있는 상태다. A2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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