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조위 청문회 9대 대기업 총수 증인 선서

2016-12-06 (화) 06: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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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위 청문회 9대 대기업 총수 증인 선서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이하 국조특위)의 첫 청문회가 6일(한국시간) 국회에서 9대 대기업 총수들이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국조특위는 이들에게 미르•K스포츠재단의 설립 과정에서 압박 여부와 기부금에 강제성이 있었는지 등에 대해 질의했다. 특히 이재용 부회장을 상대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과정에서 국민연금 등을 통해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집중 추궁했다. 오른쪽부터 허창수 GS 회장,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대표이사, 김승연 한화그룹회장, 구본무 LG 대표이사, 손경식 CJ대표이사.<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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