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부뉴저지/ 이스트 브런스윅 도서관, 12일 무료 직업페어

2016-12-05 (월) 07:23:44 한영국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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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 브런스윅 도서관(2 Jean Walling Civic Center, East Brunswick)에서 오는 12일(월) 오전 10시부터 무료 직업페어가 열린다.

이스트 브런스윅의 낸시 핀킨(Nancy J. Pinkin, D-18) 시의원이 개최하는 이번 직업 페어는 미들섹스 카운티 지역상공회의소와 의회의원들, 도서관, Patrick Diegnan 의원, Robert Karabinchak 의원 등이 후원한다.

핀킨 위원은 “이번 직업페어가 주민들이 새 직장을 찾거나 새 직업 목표를 세우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데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해에는 25 개 회사와 400여 명의 직장을 찾는 주민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바 있으며, 올해는 이스트 브런스윅 공립학교, 컬럼비아 은행(Columbia Bank), 브룩 헬스 케어(Brook Health Care), 노스필드 은행(Northfield Bank), 세인트 피터 대학 병원(St. Peter’s University Hospital), 마자르 은행(Magyar Bank), SERV 행동의료(Behavioral Health) 등을 비롯한 회사들이 고용인을 구하기 위해 페어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영국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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