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차량공유서비스 이용 20대 여성‘총격사망’

2016-12-03 (토) 06:47:00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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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머서카운티에서 차량 공유서비스인 리프트를 타고 이동하던 중 차에 타고 있던 20대 여성 승객이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 검거에 나섰다.

머서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저녁 여성승객 3명이 노스 저지에서 트렌튼으로 리프트를 타고 가던 중 교차로에서 차가 멈춰서자 괴한이 문을 열고 승객들에게 돈을 요구하면서 실랑이를 벌이다 총을 발사한 후 도주했다. 이 총격으로 여성 승객 앰버 듀들리(27)가 맞아 현장에서 숨졌다. 다른 승객들과 운전자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A8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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