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승만 박사 정신으로 현 시국 극복

2016-12-03 (토) 06:33:12 이경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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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만 박사 기념사업회, 11일 시국강연회 개최

“이승만 박사 정신으로 현 시국 극복

2일 본보를 방문한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 기념사업회 뉴욕지회의 현영갑 (왼쪽부터)교육부장, 안창의 회장과 김명옥, 남태현 공동 부회장이 이달 11 일 열리는 구국기도회 및 시국강연회에 한인들의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한국과 미국의 혼란스러운 정국을 이승만 박사의 정신으로 극복합시다”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 기념사업회 뉴욕지회가 주최하는 구국기도회 및 시국강연회가 이달 11일 오후 4시부터 퀸즈 플러싱 소재 프라미스 교회(130-30 31st Ave.)에서 열린다.

2일 본보를 방문한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 기념사업회’의 안창의 회장과 현영갑 교육부장, 김명옥, 남태현 공동 부회장은 ‘하나님! 우리 조국을 보우하소서!’를 주제로 한 구국기도회 및 이승만 박사 관련 시국강연회를 개최한다”며 “이날 기도회를 통해 현재 어수선한 대한민국이 앞으로 어디로 가야할지 또한 한인들이 할 일은 무엇인지를 함께 생각하는 자리로 한인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구국을 위한 예배와 통성기도회를 겸해 함께 진행되는 시국 강연회에는 국민신뢰회복운동의 문무일 대표, 허평환 전 기무사 사령관, 서정갑 국민행동본부 본부장 등이 강사로 초청돼 강연한다.

안 회장은 “뉴욕의 동포들이 이승만 박사의 정신을 느낄 수 있는 이번 행사를 통해 미국과 한국에서 어려운 정치, 경제 상황을 헤치고 한인들이 다시 일어서는 원동력을 얻길 바란다”며 “한인 1.5•2세들도 참석해 올바른 건국 역사를 알리는데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홍석 목사)와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김상태 목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정재건)가 공동 주관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문의 황일봉 사무총장(718-539-5700)

<이경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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