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해밀턴 메디슨하우스 웍샵

2016-12-02 (금) 08: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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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플러싱 좋은씨앗교회서

▶ ‘낙상사고 예방 등 안전한 집안 환경’ 주제로

해밀턴 메디슨하우스가 5일 오전 10시 플러싱 좋은씨앗교회(35-18 Linden Place 3Fl)에서 낙상 사고 예방 등 안전한 집안 환경을 주제로 웍샵을 개최한다.

해밀턴 메디슨하우스는 “노인들은 균형 감각이 저하되고 골다공증으로 인해 뼈가 약해져 낙상사고를 겪을 때 심각한 손상을 입을 수 있고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며 “노인 낙상사고의 50%는 집에서 발생하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안전한 집안 및 생활환경 조성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뉴욕시 보건 및 정신위생국의 교육담당자가 강연자로 참석하며, 한국어 통역이 제공된다. 문의 212-349-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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