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서로돕기센터, 푸드스템프 신청 대행

2016-12-02 (금) 07: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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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서로돕기센터, 푸드스템프 신청 대행
뉴저지 서로돕기센터는 버겐카운티 소셜국과 함께 서로돕기센터 사무실에서 푸드스탬프 신청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터는 2015년 2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시행하는 서비스를 통해 100 가정 이상의 푸드스템프 신청을 도와주었다. 지난 15일 버겐카운티 소셜국 직원이 나와 푸드스탬프 신청을 받고 있다. 문의 201-638-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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