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소비자보호국, 이민사기 예방캠페인

2016-12-02 (금) 07: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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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소비자보호국, 이민사기 예방캠페인
뉴욕시소비자보호국(DCA)과 지역 정치인, 이민단체 관계자들은 1일 퀸즈 잭슨하이츠와 코로나 일대에서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이민사기 예방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멜리사 마크 비버리토(왼쪽) 뉴욕시의장이 안내지를 시민들에게 나눠주고 있다.<사진제공=D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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