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앱으로 주차예약, 샤핑객 편의 돕는다

2016-12-02 (금) 06:57:55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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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 가든 스테이트 플라자 시스템 도입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파라무스에 있는 대형 샤핑몰인 웨스트필드 가든 스테이트 플라자에 사전주차 예약 시스템이 도입돼 주차할 곳을 찾지 못해 헤매던 샤핑객들의 불편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웨스트필드 가든 스테이트 플라자는 지난 30일부터 주차시스템 전문 업체인 마이파크사(MyPark)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이용, 샤핑객들이 사전 주차 예약을 통해 주차공간을 찾아다니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사전주차 예약 앱은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MyPark'를 검색해 설치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웨스트필드 가든 스테이트 프라자에 설치된 사전주차 예약 시스템은 미리 앱을 통해 주차할 장소를 지정한 후 기본 4시간에 10달러의 주차요금을 지불해야한다.

현재 웨스트필드 가든 스테이트 플라자 사전주차 예약 시스템은 니만 마커스 주자장 입구 인근에 33대의 차량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치돼 있다. A2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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