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사랑의 재단, 오늘 ‘송년의 밤’
2016-12-01 (목) 08:32:48
금홍기 기자
한미사랑의 재단이 ‘도날드 트럼프 당선인의 정책을 중심으로 한 포럼 및 송년의 밤’행사를 개최한다.
재단은 1일 오후5시30분부터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 있는 팰팍한인교회(138 Broad Ave, Palisades Park, NJ 07650) 친교실에서 포럼과 송년행사를 연다.
이번 포럼에는 프랭크 라부다 뉴욕주법원 수석판사가 연사로 나서 트럼프식 미국의 법과 질서에 대해 발표하고, 재단의 이호재 총재도 침체된 미국경제의 부양책 등을 역설할 예정이다.또한 트럼프의 이민정책에 대해서도 토론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와 함께 포럼이 끝난 후에는 ‘송년의 밤’행사도 열린다. 재단의 이호재 총재는 “도날드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당선됨에 따라 변해가는 미국의 정치와 경제, 문화, 사회의 흐름 등 시가정보교육에 기여하는 차원에서 이번 포럼과 송년의 밤 행사를 열게 됐다”며 한인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문의 201-852-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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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