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지역 단신

2016-12-01 (목) 07: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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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금연 코스
서폭카운티 보건국이 무료 금연 코스를 운영한다. 1일 시작해 내년 1월5일까지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서폭카운티 거주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후 6시부터 1시간씩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금연하기 위한 행동 변화와 심리변화 등을 공부하며 담배를 끊을 수 있게 도와준다.

제임스 토마큰 카운티 보건국장은 "담배를 끊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은 많이 알려졌고 연구결과 나온 사실이기에 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며 "금연하는데 효율적인 정보가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예약문의: 631-444-4000.

■헌팅턴 버스 요금 인상
헌팅턴 지역의 대중버스 HART의 요금이 새해부터 인상된다. HART는 헌팅턴 타운이 운영하는 지역 버스로 내년 1월1일부터 현 요금 2달러에서 2달러25센트로 오른다. 10회 이용 탑승권은 현 15달러에서 17달러로 인상된다. 보조대중교통인 패라트랜짓 1회 이용료는 현 3달러에서 4달러로 인상된다. 단 노인과 장애인 그리고 메디케어 이용자는 현 요금이 75센트를 그대로 유지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huntingtonny.gov/HART)에서 찾아볼 수 있다.

■헌팅턴 거리 주차료 면제
헌팅턴 타운이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내년 1월1일까지 다운타운 거리 주차료를 면제키로 했다. 헌팅턴 타운은 샤핑을 돕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며 다운타운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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