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테리타운 리폼처치 ‘크리스마스 캐롤’ 1인극

2016-11-29 (화) 08: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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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추어 테리타운 리폼 처치(Reformed Church of the Tarrytown, 42 N. Broadway, Tarrytown, NY 10591)에서는 찰스 디킨스의 ‘크리스마스 캐롤’로 1인극을 마련하고 있다. 올해도 스토리텔링 전문가 조나탄 크럭 씨가 음악 연주와 함께 스크루지 이야기를 멋지게 연출해낸다.

12월 10일(토), 11일(일), 17일(토), 18일(일) 오후 4시, 5시 15분, 6시 30분 세 차례 공연한다. 입장료 어른 25달러, 18세 이하 20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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