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롱스서 교통사고 60대 한인여성 사망
2016-11-29 (화) 06:34:38
이경하 기자
한인 60대 여성이 브롱스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뉴욕시경(NYPD)은 지난 21일 오후 5시35분께 브롱스 서던블러바드와 이스트 베드포드팍 블러바드에서 성해순(69•브롱스)씨가 2015년형 포드 밴에 부딪혀 숨졌다고 밝혔다. NYPD에 따르면 사고 직후 구조대가 출동했지만 성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였으며 세인트 바나바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24일 오전 10시40분께 사망했다.
현재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으며 사고를 낸 밴 차량의 운전자는 60세 남성이라고만 밝힌 상태이다. 운전자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자세한 신원은 공개 되지 않은 상태다.A3
<이경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