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 뉴욕한인회의 밤 준비위원회 모임

2016-11-25 (금) 08: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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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뉴욕한인회의 밤 준비위원회 모임
뉴욕한인회(회장 김민선)는 지난 15일 맨하탄 미스코리아 식당에서 제57회 뉴욕한인회의 밤 및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행사 준비위원회 모임을 가졌다. 행사위원장으로 선정된 찰스 윤 변호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이민사 전시관 및 홍보관 건립 기금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는 내년 1월13일 오후 6시 맨하탄 플라자호텔에서 열린다.<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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