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헤라 이 양 뉴욕주 결선 진출

2016-11-23 (수) 08:29:23 이경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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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온스클럽 평화포스터 경연대회 은상

헤라 이 양 뉴욕주 결선 진출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회장 서동천)이 주최하고 한미현대예술협회(회장 조남천) 주관,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열린 2015~16년도 국제 평화포스터 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차지<본보 11월22일자 A3면>한 헤라 이(린든버그 초등학교 8학년)양이 뉴욕주 결선에 20일 진출했다.

이양은 태극기와 각 나라의 국기 등을 배경으로 지구를 담은 두 손을 그려 ‘전 세계의 화합과 평화’를 형상화한 작품(사진)으로 뉴욕 소재 55개 클럽들이 모인 20-R2 지구 대회에 참가해 우승, 뉴욕주와 버뮤다 지역 결선 출전 자격이 주어졌다. 이 양은 다른 11개 지구 우승자들과 국제대회 출전 자격을 놓고 경합을 벌이게 된다. 뉴욕주 최종 우승자는 총 24명의 입상자를 선발하는 국제대회에 출전해 전 세계 130여개국에서 출품된 작품들과 겨루게 된다.

<이경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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