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이웃과 사랑을 나눕시다
2016-11-23 (수) 08:13:37
■ 한인노인상조회, 할렘 불우이웃에 쌀 전달
뉴욕한인노인상조회는 22일 맨하탄 할렘 소재 ‘마틴 루터킹 데모크레틱 클럽’을 방문해 불우이웃 주민들을 위해 쌀 100포대와 털모자 250개를 전달했다. 한국일보 후원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찰스 랭글 연방하원의원이 참석해 뉴욕노인상조회 측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혜병(왼쪽 세 번째부터) 회장이 랭글 의원 및 할렘 지역 주민대표들에게 쌀 포대들을 전달하고 있다. <이경하 기자>
■ 브루클린한인회, 브루클린보로청에 터키 전달
브루클린한인회(회장 윤준상)는 22일 추수감사절을 맞아 브루클린보로청에 터키 100마리를 전달했다. 보로청은 지역 내 노인센터 등에 터키를 나눠줄 계획이다. 왼쪽부터 이 에스더 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 의장, 김윤황 브루클린보로 명예대사, 최영배 전 회장, 김요현 전 회장, 고상운 이사장, 이계훈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전 회장. <사진제공=브루클린한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