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맨하탄 트럼프 타워, 셀카 핫 플레이스 부상

2016-11-22 (화) 07: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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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트럼프 타워, 셀카 핫 플레이스 부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자택이자 집무실인 트럼프 타워 앞이 맨하탄의 셀카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트럼프가 행정부를 구상하고 초대 장관 후보들을 만나고 있는 이 건물에 '역사의 현장을 담겠다'거나 '손가락 욕설을 하고 싶다'는 등의 저마다의 이유로 관광객이 모여들기 때문이다.

심지어 대통령 당선인 경호를 위해 설치된 철제 바리케이드 앞에서 무장 경찰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사람들도 많다. 여기에 트럼프 반대 시위도 트럼프 타워 앞에서 밤낮없이 진행되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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