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구세군 잉글우드 한인교회, 릿지필드 H마트서 시종식

2016-11-21 (월) 07:12:46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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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잉글우드 한인교회, 릿지필드 H마트서 시종식
구세군 잉글우드 한인교회(담임사관 최 다니엘)가 19일 H마트 뉴저지 릿지필드 매장에서 시종식을 갖고 자선냄비 모금운동에 들어갔다. 구세군은 5만달러를 목표로 오는 12월24일까지 뉴저지 H마트 각 매장과 한남체인, 한양마트, 우리마트 등 대형 한인 마트에서 자선냄비 모금운동을 전개한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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