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6년 대광인의 밤’

2016-11-21 (월) 06:56:30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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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대광인의 밤’
대광 중고등학교 동문회 뉴욕지부가 19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2016년 대광인의 밤’행사를 열었다. 동문회는 이날 신영수(19회), 송성렬(20회) 동문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강준서(앞줄 오른쪽 네 번째) 회장과 동문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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