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역 정치인•커뮤니티 단체들, 교통안전 대책 촉구

2016-11-19 (토) 06: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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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정치인•커뮤니티 단체들, 교통안전 대책 촉구
폴 밸론 뉴욕시의원과 토니 아벨라 뉴욕주상원의원 등 지역 정치인과 커뮤니티 단체들은 18일 플러싱 JHS185 중학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통안전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들은 최근 JHS194 중학교와 185중학교 인근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며 학생들의 주의를 당부했다.<사진제공=폴 밸론 시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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