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CS ‘창립 43주년 기금모금 연례만찬’

2016-11-19 (토) 05:54:06 이경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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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S ‘창립 43주년 기금모금 연례만찬’
뉴욕한인봉사센터(KCS)의 ‘창립 43주년 기금모금 연례만찬’ 행사가 18일 맨하탄 ‘메트로폴리탄 파빌리온’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인 후원자 4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데이빗 패터슨 전 뉴욕주지사가 기조연설을 맡고 고 안휘일 보고파 그룹 회장에게 비전상이 수여됐다. 또 윤영제 KCS 백년기획위원회 회장이 봉사상을 수상했다. 이날 김광석(오른쪽 두 번째) KCS 회장, 린다 이(왼쪽 세 번째) 사무총장과 가수 션(왼쪽 여섯 번째부터), 윤영제 회장 등이 KCS 이사진들과 함께 자리했다.

<이경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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