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WB 교통상황 실시간으로 본다
2016-11-18 (금) 07:47:17
금홍기 기자
뉴욕과 뉴저지를 잇는 최대 관문인 조지 워싱턴 브릿지의 교통상황을 실시간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뉴저지 포트리 시정부는 조지 워싱턴 브릿지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에게 교통상황을 실시간 동영상으로 제공하기 위해 ‘포트리 온 디멘드’(Fort Lee On Demand)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스트리밍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개설한 유튜브 채널은 실시간으로 조지 워싱턴 브릿지의 어퍼 레벨과 로어 레벨 톨게이트의 현재 교통상황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AM 1630에서 제공하는 긴급 상황에 대한 음성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내년부터는 포트리 각 교차로에도 교통정보 카메라를 설치해 운전자들에게 실시간 교통상황을 제공할 예정이며,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스트리밍 서비스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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