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코리아센터 입찰마감 23일까지 연기

2016-11-17 (목) 08:26:29 조진우 기자
크게 작게
뉴욕 코리아센터 입찰 마감 기한이 1주일 연장됐다.

뉴욕한국문화원은 당초 16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었으나 기간이 촉박하다는 건설업체들의 요청에 따라 마감 기한을 23일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문화원에 따르면 16일 현재 5개 업체가 접수를 마쳤으며, 이 중에는 한인 건설업체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업체명과 제시 액수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뉴욕 코리아센터는 맨하탄 32가 한인타운 인근 부지에 들어설 예정으로 완공목표는 2017년이다. 문화원은 올해 말에는 시공사 선정을 완료해 첫 삽을 뜬다는 계획이다.A3

<조진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